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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9-15 22:42
[녹유 오늘의 운세] 54년생 행복한 웃음이 울타리를 채워줘요
 글쓴이 : 염준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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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녹유(錄喩)의 '오늘의 운세' 2020년 9월 15일 화요일(음력 7월 28일 신유)

녹유 02-747-3415. 010-9133-4346

▶ 쥐띠

48년생 눈과 입 사로잡는 대접을 받아보자. 60년생 하고 싶은 것에 시작을 서두르자. 72년생 든든한 울타리 웃음꽃을 피워보자. 84년생 하늘의 별을 따는 행운을 잡아낸다. 96년생 재미가 아닌 부족함을 채워가자.

▶ 소띠

49년생 미련 남기지 않는 마무리를 해보자. 61년생 좌절은 금지 긍정으로 해야 한다. 73년생 웃을 일 많아지는 손님이 찾아온다. 85년생 꼼꼼한 마무리로 실수를 지워내자. 97년생 정성 어린 노력 칭찬을 불러온다.

▶ 범띠

50년생 길어지던 그리움을 풀어낼 수 있다. 62년생 걱정이 아닌 믿음으로 지켜내자. 74년생 격려와 응원에 기운을 다시 하자. 86년생 매운 시집살이 구박과 간섭이 온다. 98년생 아름다운 고백 사랑을 속삭여보자.

▶ 토끼띠

51년생 부자 곳간에도 낭비를 막아내다. 63년생 사이좋은 이웃 흥겨움을 나눠보자. 75년생 쉽지 않은 승부 숙제가 남겨진다. 87년생 영광 뒤에 아쉬움 각오를 다시 하자. 99년생 고민이 아닌 단순함이 필요하다.

▶ 용띠

52년생 상상 이상의 결과 욕심을 키워가자. 64년생 화려한 유혹에는 거짓이 숨어있다. 76년생 인사가 반가운 인연을 볼 수 있다. 88년생 기댈 곳이 없다 혼자 이겨야 한다. 00년생 커지는 축하 박수 어깨가 높아진다.

▶ 뱀띠

41년생 자부심이 한 가득 미소가 그려진다. 53년생 물오른 실력 자신감을 얻어낸다. 65년생 칭찬을 아끼는 인색함을 보여주자. 77년생 생각이 아닌 실천 소매를 걷어주자. 89년생 흔하게 했던 것이 보석이 되어준다.

▶ 말띠

42년생 원하던 소식 근심걱정이 달아난다. 54년생 행복한 웃음이 울타리를 채워준다. 66년생 위험한 호기심 현실과 타협하자. 78년생 빛 좋은 개살구 속내를 알아보자. 90년생 미워도 다시 한 번 고집을 지켜내자.

▶ 양띠

43년생 격려의 힘입어 오뚝이가 되어보자. 55년생 예쁘지 않은 투박함을 보여주자. 67년생 아름다운 순간 추억으로 남겨진다. 79년생 자신하지 말자 다 된 밥을 쏟아낸다. 91년생 기분에 날개 다는 선물을 받아내자.

▶ 원숭이띠

44년생 잘한다, 응원 추임새를 넣어주자. 56년생 노련한 솜씨로 존재감을 과시하자. 68년생 오랜 시간 정성이 훈장을 달아준다. 80년생 든든한 지원군이 시름을 잡아준다. 92년생 눈물부터 나오는 만남을 가져보자.

▶ 닭띠

45년생 성급한 판단 옥에 티를 남길 수 있다. 57년생 풍년 든 곳간 안먹어도 배부르다 . 69년생 급하지 않은 기다림을 즐겨보자. 81년생 승천하는 용처럼 높이 오를 수 있다. 93년생 기대 이상의 성적 만세가 불려진다.

▶ 개띠

46년생 그림 같은 여유 두 다리를 뻗어보자. 58년생 도우려 했던 일도 한 발 물러서자. 70년생 아름다운 시선 가슴이 뜨거워진다. 82년생 오지 않던 약속이 때 맞춰 찾아온다. 94년생 외골수 고집 이방인이 될 수 있다.

▶ 돼지띠

47년생 싫다 좋다 없이 기다림을 더해보자. 59년생 세상사는 맛이 하나쯤 더해진다. 71년생 부자 인심으로 가진 것을 나눠보자. 83년생 미움에 있던것과 악수를 나눠보자. 95년생 자랑이 아닌 낮은 자세를 가져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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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아일보DB‘디지털 성범죄’ 관련 아동·청소년 성착취물을 상습적으로 제작했거나, 죄질이 나쁜 아동·청소년 성착취물 제작 범죄를 두 건 이상 저지른 경우 최대 29년 3개월까지 형량이 주어지도록 양형기준을 높이는 안이 추진된다.

대법원 양형위원회(위원장 김영란)는 14일 제104차 전체회의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양형 기준안을 확정했다.

또한 상습범인 경우 최소 10년 6개월 이상의 형을 선고할 것을 권고했다.

영리 등의 목적으로 판매했을 경우에는 △기본 4~8년 △가중처벌 6~12년 △특별가중처벌 6~18년 △다수범 6~27년 등이다. 성착취물을 구매했을 경우에는 △기본 10개월~2년 △가중처벌 1년 6개월~3년 △특별가중처벌 1년 6개월~4년 6개월 △다수범 1년 6개월~6년 9개월 등이다.

배포 및 등 아동·청소년 알선 범죄는 △기본 2년 6개월~6년 △가중처벌 4~8년 △특별가중처벌 4~12년 △다수범 4~18년 등이다.

양형위는 “디지털 기기와 온라인이라는 공간 특성상 범행 방법이 매우 다양하고 피해가 빠르게 확산하여 피해 회복이 어렵다”며 “스마트폰 등 디지털 매체의 사용이 일반화되면서 범죄 발생 빈도수가 증가하고 있다”고 양형기준을 강화한 배경을 설명했다.

확정된 양형기준안은 공청회와 행정예고 등의 의견 수렴 절차를 거친 뒤 오는 12월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장연제 동아닷컴 기자 jej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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